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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곰작골 나주곰탕

곰작골 나주곰탕은 소머리, 양지, 사태, 야채 등을 넣어서 우려낸 국물입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소의 여러 부위, 즉 쇠머리 · 사골 · 도가니 · 양지머리를 함께 섞거나 또는 단독으로 여러 시간 푹 고아서 맛과 영양분이 국물에 충분히 우러나게 한 국물 총징하는 것이다. 곰탕 · 육탕(肉湯)이라고도 하며, 영양이 풍부한 보양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궁중에서는 수랏상에 팥수라와 짝이 되는 음식으로 올렸다. 곰탕이란 고기를 맹물에 넣고 끓인 국이라는 의미의 공탕(空湯)에서 유래되었다는 설과 고기를 푹 곤 국이라는 의미의 곰국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능소주다식 조석상식발기(陵所晝茶食朝夕上食撥記)에는 '고음탕', 시의전서(是議全書) 에는 "고음국", 조선요리(朝鮮料理法) 이후의 조리서에는 '곰국' 으로 되어있다.

곰작골 나주곰탕

나주곰탕은 전라남도 나주의 향토음식으로 나주에서는 약 20년 전부터 나주의 5일장에서 상인과 서민들을 위한 국밥요리가 등장하였으며 이것이 오늘날의 나주곰탕으로 이어지고있다. 나주곰탕은 다른 지역의 곰탕과 다르게 품질좋은 고기만을 삶아 국물을 만들어 국물이 맑은 것이 특징이다.

곰탕과 함께 나오는 깍두기의 맛깔스러움은 곰탕과 궁합이 잘 맞아 서로의 맛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하여 나주 곰탕의 명성을 크게 떨치고 있다.

곰탕이라 명명하게 된 이유는 뼈만 푹 삶은 뽀얀 국물의 설렁탕과는 달리 머리고기, 양지, 우설등을 푹 고은다고 해서 곰국이라 불리웠고 현재의 곰탕이라 명명하게 되었다

우리 곰작골 나주곰탕은 엄선된 한우소머리와 우설, 사태, 양지 등 소의 여러 부위를 각종 야채와 함께 오랜 시간 푹 곤 국물이기 때문에 소고기의 부드러운 육질과 국물의 담백함을 느낄 수 있다. 곰탕과 함께 나오는 깍두기의 맛은 오히려 곰탕 맛을 능가할 정도로 소문이 자자하다 무겁고 탁한 국물이 아닌 오랜 시간 정성으로 우려 낸 맑은 국물로 담백하고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서민의 영양식이다.

나주곰탕은 옛부터 임금님께 진상하던 귀한 보양식으로 옛날 전통 방식 그대로 한우소머리, 양지, 사태, 갖은 야채 등을 넣어 삶아 낸 후, 고기의 기름기를 제거하여 맑은 육수와 함께 담아내는 아주 담백하고 영양과 정성이 가득한, 콜라겐이 들어 있어 피부 미용에도 좋은 건강 보양식 입니다.

羅州コムタンは昔より王様が召し上がった珍しい保養食で、昔の伝統方式そのままに韓牛頭肉、胸肉、牛腱、様々な野菜などを入れて蒸し上げて 肉の油気を取り除いた後、清い肉水とともに盛り出しとても淡白で、さらにコラーゲンが入って皮膚美容にも良い、真心を込めた栄養満点の健康保養食です

罗州牛骨汤是自古进给国王的珍贵保健膳食,按照传统方式在锅里放入韩牛头、牛排骨、牛腱子肉各种蔬菜等炖煮,然后去除油分,盛出清醇的肉汤水,富有营养和精诚,并且是含胶原蛋白而有益于肌肤美容的保健膳食

Naju gomtang is a precious stamina-boosting soup served to kings in the old days. Following the traditional way, it is made first by boiling Korean ox head, brisket, shin fore shank, all kinds of vegetables all put in a pot for a sufficient time and then only taking the pure stock after removing the fat. With its light taste and lots of nutrition including collagen, it is definitely good for skin health as well as stamina.